주인공 세력중 화척이 전쟁중에 백성을 ㄱㄱ함
난리나니까 주인공이 그 화척을 처형함 거기까진 괜찮았는데 갑자기 주인공이 서술로

이렇게 말함
여기서 역겨움이 확 느껴져서 재밌게보던게 순식간에 푸쉬식하고 다음이 보기 싫어졌음
고려시대니 고증이라고 흐린눈하려고 해도 주인공이 사내들이 아랫도리 정신 팔리는건 어쩔수 없다며 ㄱㄱ을 이해된다는 것처럼 말하면 안되는거 아니냐 하
영지물 좋아해서 재밌게 보고 있었는데 순식간에 식어버림
여태까지 쓴 내돈 아까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