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광특별시 지하철에서 솜든몸 착친이가 꿈에 나오고 다들 솜든몸 찬양하던 에피 있었잖아 비슷한 사이비 종교 창작 에피소드이긴한데 탐라행열차랑 비슷하ㅁ면서도 탐라행만큼 탄탄한 사이비종교도 아닌데 다들 너무 쉽게 홀리는거 같다고 생각했거든?
이름님 숭배 종교 열화판을 이름님 착한친구가 직접 만들어주시니까 당연히 다들 넘어가지 그것도 이름님 본체가 만든 재앙의 한가운데서..ㅠㅠ
이름님 숭배 종교 열화판을 이름님 착한친구가 직접 만들어주시니까 당연히 다들 넘어가지 그것도 이름님 본체가 만든 재앙의 한가운데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