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정의하는 것이 바로 나다' 이거...난 데못죽도 어떤 의미로는 이런 메세지를 되게 강렬하게 전달하는 작품이라 생각했음 진짜 나는 뭐지? 류건우? 박문대? 박문대가 진짜면 큰달은 가짜인것인가? 이런거가 그랬는데 괴출에서도 그러면 '나'는 뭐지? 라는 질문을 반복적으로 던지는게 너무 좋음 게다가 2부 마무리를 내가 나를 인간으로 정의해주는순간 나는 최종적으로 인간이다라는 스토리로 풀어간게 너무 좋음
잡담 난 백덕수가 말하는 이 메세지가 되게 좋은듯 (괴출 스포일수도...?)
179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