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불호 갈릴거 같긴 한데 나는 호 ㅋㅋㅋ
(불호라면 굳이 이 글에 반박 안해줘도 됨..ㅎㅎ)
어제 대화하자는 걸로 끝나서 설마 대화 몇번으로 오해가 풀리고 이해하게 되면 그게 더 납득 안 될 거 같다 생각했거든
솔음 최요원 둘 성격상.
근데 역시 둘은 너무 비슷해서 설득시킬 수 없는 평행선이고
그거 그대로 가져가면서 서로 돕자고 계약하는 전개 너무 둘 답고 맘에 듦
분명 서로를 믿고 아끼고 그 마음도 이해하지만
결국 남이 하는거 지켜보거나 가만히 바라보는게 아니라 본인들이 생각한 방법대로 해내야 하는 사람들인게 재미있어
시간선이 지금 꼬이는거 같은데 이강헌 쪽지 등 밝혀질게 많을거 같아서 떨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