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살릴 사람을 살리고
심지어 나쁜놈도 데리고 가려는 주인공 보면서
답답함을 엄청 느끼고 있거든?
근데 이 답답함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됨
내가 얼마나 이기적인지
나름 선을 베풀면서 살려고 한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얼마나 얄팍했는지
정의가 뭐고 선이 뭐고 삶에서 중요한 가치가 뭔지ㅋㅋㅋ
장소 읽으면서 철학적인 생각을 자꾸 하게 되네
심지어 나쁜놈도 데리고 가려는 주인공 보면서
답답함을 엄청 느끼고 있거든?
근데 이 답답함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됨
내가 얼마나 이기적인지
나름 선을 베풀면서 살려고 한다고 생각했는데
그게 얼마나 얄팍했는지
정의가 뭐고 선이 뭐고 삶에서 중요한 가치가 뭔지ㅋㅋㅋ
장소 읽으면서 철학적인 생각을 자꾸 하게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