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먹여준다...? 브로맨스...? 이런걸 처음 봤을때 이해 못했음 나한텐 일상이고 삶이었는데요 내 세계에선 이게 당연한거였다고 원래 주인공 옆엔 죽고못사는 동성의 파트너가 있는게 당연한거 아냐?? 오타쿠장르 규칙같은거였다고
소년만화에 헤테로엔딩이이지만 일단 본편 보면 나루토 옆에도 사스케가 있었고 강백호 옆에도 서태웅이 있었다니까???
여자주인공 국내만화도 마찬가지임 이비엔 옆에 라리에트가 있었다고 이비엔의 삶이 라리에트였다니까?? 이비엔은 크로히텐과 라리에트를 동등하게 사랑했다고 유이한 존재라니까?? 여자아이에겐 마음을 나눌 여자친구가 필요하다고
만화는 되지만 판소는 안된다???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