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이유에서든 납득되는 이유 없이 주인공을 통제하려고 드는게 불호인거같아........
현무팀 낭만은 있는데 왜 정이 안 붙나 했는데 주인공을 아끼지만 신뢰가 없으면서 자꾸 통제하려고 들어 가족 간에서도 통제하려들면 화나는데 다 큰 성인의 관계에서 아무리 친밀한 사이라지만 통제하려 드는게 맞는건가 싶음이런 점에선 D조가 좋았어 서로 선도 깔끔하면서도 친밀하고 계획 일단 들어 주고 판단하고...해볼만한거같으면 다같이 뒤지니까 D조인거지 가보자고하고 개소리같으면 개소리인거 알지? ㅇㅇ딴방법 찾아보자 하는데 현무팀은 덮어놓고 어차피 네가 희생하는 방법이지? 안돼. 소원권? 사이비니까 안돼. 네 소원? 그건 어차피 안되는 일. 하니까 답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