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계획 말하지 않는 것도 이해감 이미 겪은게 너무 많자나ㅠㅠ
상자에피부터 세광고도 그렇고 김솔음이 솔직하게 말해서 최요원이 일지 넘겨줬을 때도 읽자마자 숨도 제대로 못쉬고 재판소에서 응내가알아할게 하고 또 목숨 던질 뻔한 걸 다 경험했으니까...
물론 지금까진 잘 해결됐지만 이게 참 불신 쌓일만 하기도..
어쨌든 최요원이나 김솔음이나 결국 상대방이 희생하지 않길 바라면서 생긴 문제들이다 보니 무한 평행선 일 수 밖에 없어보여
상자에피부터 세광고도 그렇고 김솔음이 솔직하게 말해서 최요원이 일지 넘겨줬을 때도 읽자마자 숨도 제대로 못쉬고 재판소에서 응내가알아할게 하고 또 목숨 던질 뻔한 걸 다 경험했으니까...
물론 지금까진 잘 해결됐지만 이게 참 불신 쌓일만 하기도..
어쨌든 최요원이나 김솔음이나 결국 상대방이 희생하지 않길 바라면서 생긴 문제들이다 보니 무한 평행선 일 수 밖에 없어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