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가 김솔음 말 쉽게 못믿는거 자체는 이해가 돼 상황이 그러니까 쉽게 못 믿을 수밖에 없지
그리고? 자기 목숨 아깝지 않은 쾌남? 이것도 내가 좋아하는 캐릭터성이야
근데 도저히 안 될 것 같은 상황에서 희생하고 모두를 구하기<이런 거는... 좀... 결정적인 순간에서 한번 나와야 되는 장면인 것 같은데
자꾸 사실 최요원이 뭔가를 바쳤어요 사실 최는 또 희생각을 재고있어요 희생카운트321ㄹㅊㄱ 이런 분위기가 조성되니까... 진짜 죽지도 않을 것 같은데 감동적이지도않고 얘또이러네싶어서 좀 피곤해 ㅋㅋㅋㅋㅋㅋ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