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아예 들은척도 안한건 아니고 솔음이가 말한 방법이 가능한지 보려고 나름 발로 뛰었잖아ㅋㅋ
수리일지도 외우고 직접 연구원들도 만나서 이야기 들어보고
근데 그렇게 해서 어떤 원리로 종결이 된다는건데? 란 답은 여전히 못찾은 상황에 솔음이 대답은 될 거 같은 느낌이 듭니다 이정도 아님? 솔음이는 세광시에서 목격한 나름의 정황과 근거가 있긴하지만..이강헌도 오히려 최요원은 본인일수도 있는데 기억이 없으니까 더 경계하는거 같음
이전에 솔음이가 털어놓은 이야기까지 안믿고 있던건 예상 못해서 좀 경악하긴 했는데 이것도 최요원 입장에선 아예 이해 안가진 않고..
개인적으론 걍 믿고 한번 하라고 서포트해줘라 싶긴 한데 리스크를 솔음이 혼자 지는걸 말리는거라 이해도 가고 빨리 다음편 보고싶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