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짜 제일 흥미진진한 지점에서 깠네 이걸
다음화 궁금해죽겠음ㅠㅠ
근데 지금 이 세광시 사건이 제일 커 보이는데
이게 아직 결말 부분이 아닌 건가?
세광시 구하고 나서도 청이사랑 대립하고
집으로 어떻게 갈지 하는 문제로 풀려나
암튼 진짜 너무너무너무너무 재밌고 미쳤다
캐릭터들 빌드업이나 떡밥 뿌려놓고 회수하는 거나
진짜 다 너무 잘함ㅋㅋ 천재같아
계속 이렇게 몰입할 수 있게 끌어나가는 게 너무 신기
현무팀이 너무 좋아 최애는 현무팀ㅜㅜ
최악은 청이사 ㅅㅂ 청이사 그냥 곱게 죽는 건 절대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