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아무것도 기억나는거없고 주인공이 고아였나 그런데 뭐 맹세할때 부모님의 이름을 걸고 맹세함ㅋㅋㄱㅋㅋ그러면서 이름을 휘바휘바로 지을걸그랬나 생각하는 암튼 그런장면이 있었음 그 세계에서 부ㅁ모님 이름거는게 엄청 중요하고 무거운데 주인공은 부모님이 없으니까 맘편히 걸고 거짓말했던거임 근데 이것도 정확하진않아ㅋㅋㅋㅋ 방금 이장면이 머릿속에 생각났고 재밌게본것도 같은데 이거외에 그무엇도 생각나지않아서 답답해 미쳐버릴거같음 살려줘
잡담 이 소설 뭔지 아시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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