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일하고 있던 국가기관에서 알고보니 도시 하나를 제물로(;) 바쳤고 걍 죽인 것도 아니고 죽음을 반복해가면서 봉쇄의 동력을 얻고 있다는데 나였으면 ㄹㅇ 어디 불이라도 지르고 다죽자 하고 싶었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