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관국요원+세광시 유가족 +본인이 세광시 갇힘
3콤보였는데
고영은 자체는 재관국유형에 가깝지만 결국 일반시민?의 성향이라 생각하거든?
내가 희생해도 이유가 있으니깐요
하는 사람인데 그게 내가 가망없으니 버리라는 희생이지 가망없는 자들을위해 희생하는건 아닌? 내가 짐이되니 버리라는 희생알 말하지만 사실은 살고싶어하는?인간적인 캐릭중 하나라고 생각함
난 봉쇄도 본인이 경험안했으면 가족이 희생됐어도 재관국의 입장을 이해했을거라고 생각할정도로 재관국의 입장과 비슷하지만 완벽한 재관국의 신념과 일치하는 캐릭터는 아니고
본인의 욕망도 있는 선량한 일반시민의 마음도 겸하는
캐릭이라 생각하는데
세광시에서 흐트러지는 모습이 살짝 나오기도 하고 너무 나가고 싶고 나갈수있는 사람들에 대한 부러움+질투
하지만 그래선 안된다는 절제력과 이성을 챙기고
참던 사람의 마음이 궁금함
바깥으로 탈출하고 난뒤에
모든 진실을 알게됐을때와 또다시 봉쇄에대한
의견대립이 나올때
난 그동안 영은씨가 감정을 터뜨리고 본인의
이야기 할거라 생각해서 개큰기대중
지금까지 류재관이 그럴수밖에 없던
재관국의 입장에대해 대변하고
호이사가 세광시사람들의
입장을 대변하면서
서로 물러섬이 없고 서로의 잘잘못을 말하는데
재관국요원이자
대를위한 소의희생에 슬프지만 이성으로 납득할거 같은
기존의 고영은과
가족이 제물로 희생되고 본인조차 갇혀서 잊혀졌던
세광시에서의 고영은
두가지 모두 경험한 사람의 감정과 이야기가 너무 궁금함 제발 잘 써주면 좋겠음 글 한두줄로 안넘어가면 좋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