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이사가 너무 안타까움
저렇게까지 흑화하는데는 결국 본인이 마음을 썼던 내담자들이 산채로 태워지는게 반복된다는걸 무의식적으로 눈치채고..
지금도 본인 눈 앞에서 포도만은 살려달라고 애원하는데도 선별을 목적으로 또 두고가려고 했으니까
재관국도 이해가가
벗! 눈앞에 있는 사람은 살릴수 있잖아
하우에버! 근데 또 이건 막아야해
벗! 근데 사람이앞에서 죽어가잖아
모르겟고 호유원 돌려줘요
저렇게까지 흑화하는데는 결국 본인이 마음을 썼던 내담자들이 산채로 태워지는게 반복된다는걸 무의식적으로 눈치채고..
지금도 본인 눈 앞에서 포도만은 살려달라고 애원하는데도 선별을 목적으로 또 두고가려고 했으니까
재관국도 이해가가
벗! 눈앞에 있는 사람은 살릴수 있잖아
하우에버! 근데 또 이건 막아야해
벗! 근데 사람이앞에서 죽어가잖아
모르겟고 호유원 돌려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