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뢰하는 동료한테 배신 당한 거만으로 이미 너덜너덜한데
사연 다 듣고 직접 죽이기까지함 근데 올리브를 위한 소원까지 빌어줌
중간에 미궁신한테 울면서 자해하면서 비는거 너무 처절해
회귀해서 없던 일이 되도 세레나한테는 계속 기억될 일일텐데 너무 가혹함... 회귀하면 호랑이고뭐고 일단 쉬면서 필리아테라피라도 받았으면 좋겠어..이런 주인공이라 좋지만 너무 안쓰러움
사연 다 듣고 직접 죽이기까지함 근데 올리브를 위한 소원까지 빌어줌
중간에 미궁신한테 울면서 자해하면서 비는거 너무 처절해
회귀해서 없던 일이 되도 세레나한테는 계속 기억될 일일텐데 너무 가혹함... 회귀하면 호랑이고뭐고 일단 쉬면서 필리아테라피라도 받았으면 좋겠어..이런 주인공이라 좋지만 너무 안쓰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