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멸 그 자체....
가족을 구하는 것 보다 동료를 구하는 걸 우선하게 될 것 같아 결심한 배신...
동료를 걱정하는 길잡이를 위해 주인공이 몰래 마련한 무기(극독)...
서로에게 생긴 신뢰가 서로를 찌르고 관계의 파멸로 이끌었다는게
너무...너무너무... 마음이 안 좋다 진짜......
작가님 로판에서 망사(망한 사랑) 잘 끓인다는 소리는 들었는데
판소에서도 망사(망한 사이) 잘 쓰시는구나....
파멸 그 자체....
가족을 구하는 것 보다 동료를 구하는 걸 우선하게 될 것 같아 결심한 배신...
동료를 걱정하는 길잡이를 위해 주인공이 몰래 마련한 무기(극독)...
서로에게 생긴 신뢰가 서로를 찌르고 관계의 파멸로 이끌었다는게
너무...너무너무... 마음이 안 좋다 진짜......
작가님 로판에서 망사(망한 사랑) 잘 끓인다는 소리는 들었는데
판소에서도 망사(망한 사이) 잘 쓰시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