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귀 전에 노력했음으로 퉁치는게 마음에 안들어
그리고 모두에게 사랑받는 롤을 내가 안좋아하나봐
차라리 겨울이가 더 마음에 들어
감정을 이해못한다는 디메리트를 극복하려고 주인공 분석해서 흡수하려고 하는게
빌런이긴한데 차라리 좀 더 주인공스럽지 않나하는 생각이 자꾸 들더라구...
주인공이 취향아니긴한데도 계속 챙겨 볼건데
이유는 트위터 같은 반응을 진짜 찰지게 씀
작가가 트위터 엄청 할거 같아 밈 활용을 잘하더라 재밌어
근데 이런 연예계물?은 어디서 따온건지 짐작가더라 이런건 어쩔수없는건지...
무여모는 심한 편은 아닌데 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