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급 많길래 5화까지 봤는데 인물들은 급박한데 나는 몰입이 안 되는 느낌?
막 각종 스킬과 아이템이 튀어나오고 정보값이 우수수 쏟아지는데 소외되는 느낌이야ㅜㅜㅋㅋㅋ
우르르르르 다들 알지? 이건 이런 상태야! -> 그게 뭔데.....ㅠ
헉 어떡하지! 얘들 살아나갈 수 있을까! 보다는 음... 그으래...... 그런 설정이시군요.. 가 더 큰 느낌?
사실 내가 장소 초보라 찍먹이라도 해본 게 4개밖에 없는데 초반부에 판타지 요소가 있긴 해도 그럭저럭 현실적인 것들이었거든
지하철에서 탈출하기, 아이돌 오디션 참가하기, 정세 파악하기(?)
이런 좀 현실적인 위기라서 초반부터 몰입하기 쉬웠던 것 같아
몬스터 때려잡고 이런 장르는 처음이라 낯설어서 그런 건지 안 맞는 건지 구분이 안 돼서 물어봐
끝까지 이런 느낌인 건지 아니면 팍 하고 재밌어지는 구간이 있을까?
아니면 장소는 원래 nn화까진 봐야해! 고작 5화 가지곤 알 수 없어! 이런 게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