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뭔가... 아몬드 캐붕처럼 느껴짐ㅋㅋㅋㅠㅠ 이전까지는 지략부족 이런것도 그냥 진짜 잘 몰라서 어쩌다보니 아몬드 본인이 고생을 하는 그런 느낌이었거든(히트맨 안죽여도 될 인물까지 다 죽이는거나 좀비스쿨 어려운 길로 가게된거나 등등...) 근데 요새는 의도적으로 멍청한 고집을 부려서 같이 게임하는 남한테도 뭔가 피해를 주는것처럼 묘사돼서 아쉬워진다. 91화인가 거기서 이유가 대충 나오긴했다만...
그리고 이전에는 피지컬을 강조해서 머리<피지컬 인걸 보여줬다면 지금은 너무 멍청한걸 강조해서 머리<피지컬이라고 보여주는것같아. 아직 완전 최신화까진 안봤는데 뒤로 가면 좀 나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