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뭔가 급전개같아서 ??? 하게됨 맨처음에 체육관에서 싸울때까진 재밌게 봤는데 갑자기 무슨 파티에 잠입하고 누구 구하고 웅녀 만나고 이부분이 너무 난데없이 급전개로 쏟아지는거 같아서 흥미가 떨어져... 의신이가 이 세계 구하려고 막 여기저기 다니는건 알겠는데 읽는 입장에선 약간 10화보다가 갑자기 230화 보는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사이사이에 좀 더 부연 서술이 있었음 나았을 거 같아
내가 이런 이세계 빙의물? 같은거 처음읽어봐서 그런지 용어도 설정도 너무 낯선데 주인공이 확 앞서나가서 더 그렇게 느끼는것같기도ㅋㅋ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