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세계영주가농사를잘지음 보고있는데..
중반부터 영지물로 변해버렸어ㅜ 이것도 나쁜건 아닌데.. 난 초반에 채집 농사 낚시하면서 밥 지어먹을때가 더 재밌더라
이렇게 그냥 술술 흘러가듯 쓴 판소 없을까? 뭐 큰일도 없고 사건도 없고 힐링되는 소설.. 옆장르라도 괜찮아 다 받아!
중반부터 영지물로 변해버렸어ㅜ 이것도 나쁜건 아닌데.. 난 초반에 채집 농사 낚시하면서 밥 지어먹을때가 더 재밌더라
이렇게 그냥 술술 흘러가듯 쓴 판소 없을까? 뭐 큰일도 없고 사건도 없고 힐링되는 소설.. 옆장르라도 괜찮아 다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