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올라온 글 보고 생각난건 맞지만 그글을 이렇게 생각한다는 글이 아님!!!)
작품의 짜임새를 본인의 호오로만 결정하고 작품내 필요성이나 개별성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떼잉쯧 작가가 길을 잃었다는둥 억지로 떠먹인다는둥 그런식으로 발언하는 사람들이 되게 많더라...
아무리 취향따라 보는 작품이라지만 객관적인 작품영역과 주관적인 영역이 있는데 그걸 점점 구분 안하는듯ㅠ
작품의 짜임새를 본인의 호오로만 결정하고 작품내 필요성이나 개별성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떼잉쯧 작가가 길을 잃었다는둥 억지로 떠먹인다는둥 그런식으로 발언하는 사람들이 되게 많더라...
아무리 취향따라 보는 작품이라지만 객관적인 작품영역과 주관적인 영역이 있는데 그걸 점점 구분 안하는듯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