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세계관떡밥이나 어뢰?미사일? 암튼 그거 안 알려준 이유도 그냥 이 이야기는 박무현이 그 많은 일들을 겪었음에도 여전히 선하고 어두운 바다의 등불이 되어 모두를 구해내는데 성공한 이야기라고 생각하면 마음이 편함
데뷔작이라 세계관 설정이 어설픈건지(다들 처음은 그럴 수 있자나) 아니면 짜뒀지만 중요한게 아니라 풀어줄 생각이 없는건지 그것도 아니면 세계관 있긴 하지만 이야기에 녹여내기가 어려워서 삭제한건지 모르겠지만 어느쪽이든 세계관 주력 소설은 아니라고 생각했어 이게 불호인 사람도 있을 수 있음
암튼 제목처럼 그냥 박무현 이야기라고 생각하기로 함 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