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엔 존잼 그자체였거든
특히 조연의 튜토리얼 해결하고 학교들어갔을때가 도파민 폭발
그런데 진행될수록 조금씩 기대치가 내려간다
황호나 그 은호후예들..신수...에 은호까지 이쪽이 뭔가가 매력이 없어
신수에 대한 묘사는 귀업지 귀엽다고해 라는 주입식 귀여움이라
나 개 엄청 좋아하는데도 안귀여워...후예들은 초반 등장만 좋고..
그리고...애들 우정도 좋은데 뭔가1차원적이야
습관적으로 보는데 점점 흥미가 떨어져 스킵하는 부분이 점점 는다
각 등장인물들에 대한 동일한 반복적인 서술이 회차가 늘어남에도똑같아
애들이 크는데 안큼.내용이 진전되는데 또 진전이.안되는 느낌이 들고
나중에 결말나면 다시 시도해야겠다
좋은부분은 또 미치도록 좋아서 놓치는 못하겠어. 희안한 소설이야.너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