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비슷한 점이 보임... 처음엔 재능 있고 노력 개빡세게 하는 사람들로 시작하다가
언젠가서부터 스리슬쩍 뭔가 주인공이나 전개나 서술이나 머리채 풀고 미친놈처럼 정신 놓고 달림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여기서 더 미칠 수 있나?? 하는데 더 감...
너무 주인공이 잘났으니까 주위 사람들이 질투할만도 한데 너무 넘사벽이고 진짜 미친인간 같아서 다들 걍 거의 미친 인외취급하면서 질색하는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비슷한 점이 보임... 처음엔 재능 있고 노력 개빡세게 하는 사람들로 시작하다가
언젠가서부터 스리슬쩍 뭔가 주인공이나 전개나 서술이나 머리채 풀고 미친놈처럼 정신 놓고 달림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여기서 더 미칠 수 있나?? 하는데 더 감...
너무 주인공이 잘났으니까 주위 사람들이 질투할만도 한데 너무 넘사벽이고 진짜 미친인간 같아서 다들 걍 거의 미친 인외취급하면서 질색하는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