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사에서 나온대로 다른 좋은 방법이 있었을까?
그게 전혀 안떠오름 ㅋㅋㅋ
솔직히 호유원도 몇년 고민했을텐데 재관국 입장에서 더 나은 방법이 있었으면 오늘 청동이 질문에 바로 반박하고 극딜 먹였을거같거든 ㅋㅋㅋㅋ
한 도시에서 하루만에 몇십만명이 사망한 재난이 퍼지고 있고
괴담이라는 특성상 사람들이 알수록 더 강해질수있고
재관국 요원들은 시민들이 위험하다는거 알면 마지막 한명까지도 자기 목숨바쳐서 뛰어들 사람들이고
만약 봉쇄 기억지움을 안하고 다른 방법을 찾다가 다음날 몇백만명 그 다음날 몇천만명이 죽었다면 왜 초반에 막지 않았냐고 한품고 원망하는 희생자, 가족들이 훨씬 많아지지않았을까
진짜 깊생할수록 마음이 복잡해짐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