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은 사람이 보면 되게 차가워보여서 다가가기 힘들거같은 이미지인데 친구 양동진도 그렇고 강변도 조봉준이나 최종현도 금새 틈만 보이면 차주한 놀림ㅋㅋ
나중에 합류한 허민우도 금새 놀리는 대열에 합류함ㅋㅋ

그치만 기껏 놀림당하고 한다는 생각이 진지웃김이라 앞으로 꾸준히 놀려질듯ㅋㅋㅋ
나같은 사람이 보면 되게 차가워보여서 다가가기 힘들거같은 이미지인데 친구 양동진도 그렇고 강변도 조봉준이나 최종현도 금새 틈만 보이면 차주한 놀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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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치만 기껏 놀림당하고 한다는 생각이 진지웃김이라 앞으로 꾸준히 놀려질듯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