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구조반인 청룡팀이 절반이나 죽었으면 그 이후에 뭘 더 할 수 있나 싶긴함... 이미 체계가 무너진 상태여서 뭐가 됐든 쉽지 않을 것 같고 당시엔 누구라도 살리려면 봉인이 최선이었을 것 같아서 난 내가 세광시 주민이었더라도 전말을 알면 별로 원망스럽진 않을 것 같음 그게 다른 누군가를 살리는 선택이면
특히 구조반인 청룡팀이 절반이나 죽었으면 그 이후에 뭘 더 할 수 있나 싶긴함... 이미 체계가 무너진 상태여서 뭐가 됐든 쉽지 않을 것 같고 당시엔 누구라도 살리려면 봉인이 최선이었을 것 같아서 난 내가 세광시 주민이었더라도 전말을 알면 별로 원망스럽진 않을 것 같음 그게 다른 누군가를 살리는 선택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