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세광공고가 호러게임에 집어삼켜진거 자체가 괴담인줄 알았는데 '놀이로는 못막는다'는거 보니 역으로 게임 형태가 되어서 다른 세광시 주민들과 달리 죽어도 되살아나는 게임캐릭터로서 살아있을수 있었던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