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 때도 플마고 망겜에서보다 더 장난스러워 보인다는 조의신 서술 있었는데 요새는 장난스러운 정도를 넘어선ㅋㅋㅋ 광기의 유희계ㅋㅋㅋㅋㅋㅋㅋ
1학년 때 생각하면 웅족에게 위협받으면서 호족에서도 위치가 위태로웠던 제호를 본인이 승천해서라도 지켜줘야한다 이런 마음이었으니 자기 목숨을 건 장난은 안 쳤을텐데 이제는 뭐...
진족이면서 악몽체험하고 싶어하는 거 보면 어떤 의미로 도파민에 몸을 맡긴 사람(?)같음ㅋㅋㅋㅋㅋㅋ
1학년 때도 플마고 망겜에서보다 더 장난스러워 보인다는 조의신 서술 있었는데 요새는 장난스러운 정도를 넘어선ㅋㅋㅋ 광기의 유희계ㅋㅋㅋㅋㅋㅋㅋ
1학년 때 생각하면 웅족에게 위협받으면서 호족에서도 위치가 위태로웠던 제호를 본인이 승천해서라도 지켜줘야한다 이런 마음이었으니 자기 목숨을 건 장난은 안 쳤을텐데 이제는 뭐...
진족이면서 악몽체험하고 싶어하는 거 보면 어떤 의미로 도파민에 몸을 맡긴 사람(?)같음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