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청룡팀, 현무팀의 이름을 바쳐서 봉인한 거 아닐까??
제물굿이 제물을 바쳐서 영험한 존재(신적 존재)를 불러내잖아
근데 세광시 사태는 한 명으로는 택도 없었을 거 같고,
청룡팀의 생명(제물), 현무팀의 이름(시전자)을 바쳐 상위 존재의 능력을 빌어 세광시를 봉인
혹은 청룡팀이 아닌
황룡(솔음)을 제물로 해서 봉인했다던가..
이 시점에서는 청룡팀 전원 사망이거나 세광시 탈출 실패로 잊혀졌거나??
황룡의 경우 봉인의 여파로 또다른 괴담(꿈)인 괴없세의 이름님(김솔음)으로 살아가다가
유쾌연구소 실험으로 불려왔다던가????
하 백덕수가 10연참해줬으면 좋겠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