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선 연휴 전부터 계속 생각나는데 아직 못찾고 있어서 덬들한테 물어봄ㅋㅋㅋ
스토리나 소재도 딱히 기억나는 것도 없이 재탕할 소설 뭐 있지? 하고 생각하니까 계시처럼
▷주인공이 벽돌집 아들인거! 그거 재밌었어!◁
이거만 생각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단서 생각해보려고해도 너무나 별거없고
현판임
주인공은 회귀함
아버지가 벽돌공장을 하시고
에피소드 중에 원래 생에서는 아버지 공장이 망했었나 했는데 주인공이 아버지 일 도와주고 그러던 중에 아버지네 벽돌 질이 좋아서 해외 유명 건축가가 주고객이 되서 유명해지는 에피가 있음
이거밖에 생각이 안나.. 아는 덬들 있을까...👉👈
이 생각만 일주일 넘게 맴돌아서 미치겠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