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 진행될수록 '우리' 속에서 '이자헌' 이라는 개체가 자립성을 찾아가는 거 같아서 좋음
예전부터 솔음이가 호선을 그린다는 묘사나 웃는거같다는 묘사 등등
그리고 솔음이가 신랑수업에서 '이자헌 과장'은 살고 싶냐는 대답에 긍정으로 대답한것도 글코....
ㅠㅠ 너무 좋다 D조 가좍
이야기 진행될수록 '우리' 속에서 '이자헌' 이라는 개체가 자립성을 찾아가는 거 같아서 좋음
예전부터 솔음이가 호선을 그린다는 묘사나 웃는거같다는 묘사 등등
그리고 솔음이가 신랑수업에서 '이자헌 과장'은 살고 싶냐는 대답에 긍정으로 대답한것도 글코....
ㅠㅠ 너무 좋다 D조 가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