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담출근 독사가 포도요원을 찾고 친절한이유가 어릴때 자기가 꿈꾸던 날 구해줄 요원 그자체라 그런거 아닐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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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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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나가 죽은 다음 축제날 괴물로 되살아났을때부터 정신적으로 타격이 크고 뒤틀렸을거 같은데
누군가가 이 마을에서 자기를 꺼내주길 여기서 살아서 도망칠수있기를 매일 소망하고 빌고 원했을거 같거든?
근데 자길 구해줄 사람이면 이런 곳에서 이유없이 여기 주민인 자신을 꺼내주려면 이타적인 구원자 같은 성자같은 사람이 아니면 꺼내줄리가 없잖아
근데 딱 포도요원이 어릴때부터 꿈꾸고 바래오던 그 구원자 그대로 나타난 모습이라 포도요원한테만 태도가 다른거 같단 생각을 해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