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타콤 나올때도 어렵다는거 못느꼈는데 465화가 내기준 지금까지중 제일 머라는건지 모르겠슨
세계사 싫어하는데 나르케선생님의 역사수업인줄 알았슨,,
달고나 만들던 휴식기가 너무 달콤했어서 더 힘들게 느껴지는건가🫠
걍 빨리 다음화로 넘어가기로 했다 (›´-`‹ )
카타콤 나올때도 어렵다는거 못느꼈는데 465화가 내기준 지금까지중 제일 머라는건지 모르겠슨
세계사 싫어하는데 나르케선생님의 역사수업인줄 알았슨,,
달고나 만들던 휴식기가 너무 달콤했어서 더 힘들게 느껴지는건가🫠
걍 빨리 다음화로 넘어가기로 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