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이사 뒤에서 음침하게 조종해 놓고 극적인 순간에 등장해서 본인은 아무것도 모르는 척 흠 이러면 곤란한데. 내가 관대하게 선처해 줘야겟군. ㅇㅈㄹ하는 거 너무 숨막혀 얘 언제 죽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