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대랑 왜 친해졌는지도 궁금하긴 한데
무슨 심정으로 아주사 촬영했을지 궁금함
요즘 재주행 중인데 큰세답지 않게 대놓고 초조한 티내는 장면들이 있거든?
악토버즈 팀 선곡 룰렛 돌리는데 일준이가 그냥 막 돌리니까
아니 좀 보고 하지.. <이러면서 뭐라함
방송 촬영중인데ㅋㅋㅋㅋㅋ오.. 데뷔 후엔 절대 안 이랬을 텐데
루머 터지기 전부터 상당히 멘탈 털린 채로 찍고 있었나봄
생각해보면 마지막 기회라고 생각하면서 참가한 아이돌 서바에 배우 출신 동명이인 있음
ㄴ이거부터 진짜 억까긴 해 ㅋㅋㅋㅋㅋ
투표에서 불리할까봐 전전긍긍했을듯
데뷔 초까지 큰씨가 있냐는 반응 있었던 거 생각하면 실제로도 투표에서 손해 보긴 했을 것 같은데
아무튼 궁금하다 아주사 때 뭔 생각 했을까
예상보다 큰세 시점은 되게 피폐물이었을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