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 생일마다 캐릭터가 직접 인터뷰 하는 컨셉 편지 쓰는 컨셉으로 컨텐츠 하나씩 다 내주는거 보고 와 작품에 애정 미쳤다 생각했거든. 솔직히 그거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인건데 독자들이 보고 즐거워할 것 같으니까 꾸준히 해준거잖아ㅋㅋㅋㅋㅋㅋ이번 작품도 취향 맞게 잘 쓰시는 것 같아서 독자인 나도 재밌게 소비하고 있던건데 스트레스 엄청날 것 같음ㅜㅜㅠㅠㅠ
잡담 백덕수 전작 읽어본 사람들은 다 느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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