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성인빙의로 시작하는게 나았을거같음
8세 아동을 보육원에서 캐스팅한다고 빼와서 연습생들 숙소에 그냥 집어넣고 끝인게 가장 놀라움
어른들이 붙어서 어떻게든 케어를 해줄려다가 애가 넘 잘해서 안심해서 두게 되었다는 묘사라도 있어야지 싶어
어른들이 죄다 애가 사이코패스 연기 잘한다고 박수만치고 오히려 못하겠다고하는 아동이랑 비교만하지 멘탈케어 언급은 전혀 없어서 이것도 신기함
주인공이야 어른이 빙의되었으니까 이 모든게 괜찮겠지만..주변 어른들은 대체 8세아를 뭐라고 생각하는지 의문인 전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