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둥부둥에 가깝긴 한데 뭔가 좀..........내려다보는 부둥이 아니라 올려다보는 부둥이라고 해야하나? 아 설명을 어떻게 해야돼 뭔느알?ㅅㅂㅋㅋ
자꾸 조의신을 모시고싶어함 그에게 은혜를 받고싶어하고.......특히 진족들이 이게 심한데 너희 모시고 있는 신들도 각자 있으면서 이래도 되는거니 ㅋㅋㅋㅋㅋㅋ
아무리 은인이라도 인간 심지어 청소년이라 내려다볼법도 한데 냅다 섬기는거 좀 웃긴것같음 진족들...의신이에게 상냥하게 명령받고 싶어함 이런말하지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