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단신공을 내지만 엄청 안달나서 쌍욕 나올 만큼의 수준은 아님
바로 다음화에 시원하게 사이다를 주거나 공백기 동안 독자들끼리 떠들거리는 꼭 줌
캐릭터는 대사 하나만으로도 누군지 다 알아볼 수 있음 어미나 말투나 테스타 멤버들 걍 대사만 갖다놔도 구분 다 가능하고 괴출도 똑같음
앉은 자리/출퇴근길에서 가볍게 읽기 딱 좋은데 또 나중에 다시 읽어보면 떡밥이나 심각한 부분 있어서 후폭풍 남김
웹소는 캐빨이라고 생각하는 편인데도 이런저런 소설적 장치가 진짜 상업 작가로서는 대박이라고 생각해......... 헐 내일 괴출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