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말인지 모르겠어ㅋㅋㅋㅋㅋㅋㅋㅋ 벽돌문장들 특히 가독성이 좋은 문장들도 아닌데 그 안 좋은 가독성을 카카페뷰어로 보려고 하니까 더 힘들어 눈에 안 들어와
진짜 개인적으로 작가님이 "웹소"를 잘 쓴다는 생각은 안 들어 물론 난 웹으로 나왔으면 웹소지 다른게 웹소냐!!! 라는 마인드긴 한데 어쨌든 웹소설 양식에 맞춘 글 양식이란게 있잖아 전혀 그런게 아님 그 아닌 글을 웹소뷰어로 보려고 하니까 너무 눈에 안 들어옴
다만 캐릭터들이 매력적이고, 뭣보다 본인도 본인이 쓰는 글이 웹소형식 아니란걸 알텐데(초반이랑 비교했을때 분위기 아예 다른거 보면 웹소문법이 뭔지 작가님도 충분히 알고 있을거라고 생각함) 그럼에도 자기 방식대로 꿋꿋하게 밀어붙이는건 좋다고 생각해 안 맞으면 내가 떠나야되고 작가는 그런 뚝심 있어야된다고 나는 생각하거든
암튼 애들한테 홀려서 보고있지만 굉장히 자주 무슨말인지 모르게떠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