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혁민이 학폭사건 맡을때 강민재가 한 얘기 보면
미국유학간게 고등학교때 즈음인거 같고
강민재가 부모님한테 인종차별이랑 괴롭힘땜에 힘들다고 했는데 아버지는 공부하라고만 해서 상처받은 얘기 하잖아
민재도 그때 부모님한테 신뢰잃고 괴롭힘당하고 있다는것도 솔직하게 말 못하고 혼자 고생했다는 식으로 말하던데
그러다 아버지가 미국와서 신체적 폭력 심하게 당하고있는거 보고 충격받아서 한국데려왔다고 했고
근데 강관웅 만나고나서 차변이 회상하기로 강민재 부모님 사고로 죽었을때 강민재는 꼬마였다고 나오네?
대통령 아들부부 얼굴은 알려져있지만 강민재는 어렸고 중간에 미국으로 가서 얼굴이 안 알려졌다고 회상하는데
그럼 타임라인이 안맞는데??
민재가 아버지 얘기한거 사실 할아버지 얘긴데 걍 아버지라고 바꿔서 말한건가? 부모님 없는거 티 안내려고?
뭔가 강민재가 학폭고백했을때 아버지가 무심하고 엄격하게 굴어서 그런 반응에 엄청 상처받은 것처럼 묘사되던데
철없는 손주 오냐오냐하는 강관웅 성격이랑도 좀안맞아보여
혹시 강관웅이 민재 10대때는 좀 엄한 성격이었다가 민재가 학폭당하고 몸에 흉지고 한국돌아와서도 공황앓고 그러는거 보고 충격받아서 그뒤로 싸고돌게된건가?
작가님이 설정을 헷갈리신건지 강관웅 성격이 변한건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