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시작부터 소개팅녀가 남주 옷차림보고 튀었다는 것부터 좀 그랬는데
지하철에서 아줌마 엉덩이 어쩌고에서 또 백스텝
여자묘사 말고도 그냥 서술이나 정서?에서 자꾸 멈칫멈칫 하게 돼
나 남작가가 썼다는 티나는 거 못읽거든
그냥 이정도 수준이면 참고볼까 하다가도 나중에 똥밟을까봐 겁나네
전독시도 미묘하게 거슬리는거 참고 끝까지 보기는 했는데 내취향은 아니었어
서술이나 정서에서 남작가라는 느낌 조금이라도 나면 뱉어버리는 편이거든
내스급 변호됨 데못죽처럼 누가봐도 남작가느낌 안나는 문체여야 먹는거 같음
의보살 여캐들 괜찮다고 해서 깠는데 계속볼지 멈출지 고민된다
나같은사람이 볼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