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다 여고생을 상대로 ‘형수님이라 불러야하냐‘ 묻는 조연, 그리고 ‘푼수기가 다분한 여힐러’나 ‘깐깐하게 생긴 여헌터’ 같은 표현들은 도대체 왜 필요한지 모르겠어요.
간호사 비하 여교사 비하 지금 환불 하고 싶은데 전권결제 했네요
여자 캐릭터들 표현 엑스트라까지 전부 다 너무 그지 같음.
ex) 엑스트라 은행원 여자 캐릭터 조차도 주인공 돈 많은거에 바로 혹해서 얼굴을 붉혔다느니 뭐니. 70년에 아저씨들이나 보던 판타지 같음.
등장하는 모든 여자 캐릭터를 찐따로 묘사해둠.
주인공 주변 남자캐들 형님형님하면서 무한 굽신거리는게
형님 향기나는 동생이 되겠습니다. <- 딱 이거임.
이거보니까 원작 볼 생각이 사라지는데....많이 심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