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가님 봤더니 장소방에서 한번 추천 돌았던 배신기사의 유쾌한 신의 작가님 신작이더라고
300년 묵은 은퇴용사가 갑자기 딸 키우는 내용
인간에게 질려서 잠적했지만 갑자기 아기를 주워버려서 아기 인생을 위해서 다시 사람 사는 곳에 정착해서 벌어지는 이야기
같은 왕국에 300년전 싸웠던 드래곤도 아들키우느라 정착해서 투닥거리면서 딸이랑 아들모르게 작당모의하는게 재미있음
스토리가 치밀한 느낌은 안드는데 전체적으로 편하게 볼만함ㅋㅋ
주인공 인간에게 너무 데여서 전쟁터지면 딸 데리고 그냥 튈꺼다하는 냉혈모드이긴한데 왕국 기사단 가르치면서 점점 기사단 단원들이 싹수있어서 정드는 전개가 될거같아서 기대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