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냥이가 넘나 한 마리의 깜고로 보이고손 타서 쓰다듬 받고 싶은 집냥이 그 잡채인데나도 장신의 만만치 않는 인상의 성인 남성을이렇게까지 모에화할 줄 몰랐고여튼 너무 귀여워서 얼른 복복복 해주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