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주인공이 무한교 끌려가다가 엘베에서 총맞은데까지 봤오
개인적으로 완결된 판무 자주보진 않는 이유가 너무 길어서인데(시작할 엄두가 안남) 이건 한번 시작하면 못놓겠고 너무 흥미진진하다ㅋㅋㅋㅋ
캐릭터들도 매력있어 난 유금이한테 감겨버림 ㅠㅠ
아쉬운점은 주인공 처지가 너무 외로워..
다른사람들은 이미 해저기지에 다 적응해서 누가 누군지도 알고 친한 무리 다 있는데 주인공만 생판 남이고ㅠ
그리고 주인공 혼자만 남들이랑 내적친밀감 쌓이는데 상대방들은 거의 초면이고 주인공 불신하기 쉬운 환경이라 읽는 내내 뭔가 혼자인 기분이라ㅠㅠ 외롭다ㅠㅠㅠㅠ 완결까지 계속 이럴거아냐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