널디앤디쇼 호떡예능 테스타다큐유진시점: OMG 유진oppa 반전매력을 느끼고 점점 감기기 시작함
갑질논란종결후 콘서트 나아지는 중 "난 아무렇지도 않을 거야": 차유진코어모드on
슽유진 특히 워터밤: Eugene Sexy Cha 유진님찬양 유진님숭배
처음엔 솔직히 끼라는 능력치가 텍스트로는 그렇게 와닿지 않았고.. 그냥 한국말 서툰 귀여운 외국인 막내 캐릭터 정도로 생각했는데 뒤로 갈수록 되게 복합적인 캐릭터다..라는 것을 느낌
모국어로 말할 때 더 성숙해지는 건 당연한 것 같지만ㅋㅋㅋ 마냥 해맑은 캘리보이가 아니라 긍정적이고 진취적이면서도 현실적이고 시니컬한 면이 있어서 더 매력적이었음.. 그런 면이 나이를 먹으면서+Bad차유진 왔다간 후에 더 부각된 것 같지만 여전히 형들한텐 귀여운 막내라는 게 또 좋았다
눈치가 빠르지만 눈치 안 보는 마이웨이 성격 그래도 필요할 땐 눈치껏 행동하는 것도 너무 좋고ㅋㅋ 생각이 너무 많고 대인관계에 서툰 멤버들을 온전히 이해하진 못하지만 그 진실함이 매력이라고 자기 나름의 방식으로 멤버들 아끼는 것도 좋음
문대 사고 났을 때나 무대 올라가기 전에 스페인어로 기도하는 거 그리고 아무도 모르게 하고 싶은 말도 스페인어로 중얼거리는 거ㅠ 언제 어디서나 래빈이는 자신의 Artistic한 BFF인 거
은근히 뚱한 표정 자주 짓는 거 필요하다면 상대가 형이든 까마득한 선배든 아랑곳하지 않고 지 하고 싶은 말 다 하는 거ㅋㅋ 그래도 악의는 없는 거....
즐겜러같지만 무대를 진심으로 좋아하고 팬들의 소중함을 아는 거.. Nerdy해도 멤버들이 원하고 팬들이 좋아한다면 시도해보려고 하는 거
언제나 자신있게 정답을 말하는 차유진 남들이 말하는 프레임에 갇히지 않는 차유진
차유진의 모든 것이 좋다 유진아 사랑해!!!!!!